한국 인어 설화 신지께를 무대와 미디어로 다시 풀어본 공연 프로토타입.
미래의 AI가 인류의 흔적을 잘못 읽는다는 상상에서 시작한 작업.
가상의 생명체 렌토를 실사 장면 안에 넣어본 VFX 단편.
실사 촬영본 위에 움직이는 미니어처 풍차를 합성한 3D/VFX 작업.